바른정당 ‘당명공모 수신확인 논란’ 해명 (전문)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오는 24일 정식 창당 예정인 대한민국 국회 제4당 ‘바른정당’이 당명공모 관련 문의에 대해 공식답변을 내놓았다.

이하 9일 바른정당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공식계정 전문.

당명공모 수신확인과 관련해 문의가 많아 답변드립니다.

당명공모 이후, "이메일을 '수신확인'하지 않았는데 심사가 된 것이 맞느냐?"는 질문을 많이 주십니다.



우선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접수메일로 보내주신 메일은 모두 심사대상에 올려 검토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다만 '수신확인'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것은 G-Mail에서 이를 정상지원하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수신확인은 메일 발송 시 자동으로 첨부되는 이미지가 인식되는지 여부로 판단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Gmail은 비표준방식으로 이미지 보기를 자동차단해서 국내 이메일 서비스들의 수신 확인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러한 점에 대해 양해를 부탁드리며, 오늘부터 진행되는 PI 공모에도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