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익 KBS 출연금지 있을 수 없는 일” (문재인)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문재인(64) 제2대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한국방송공사(KBS)를 비판했다.

이하 19일 문재인 전 대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전문.

KBS판 블랙리스트, 사실인가요?

맛칼럼니스트 황교익 씨가 저를 지지하는 전문가 네트워크에 참여했다는 이유만으로 KBS로부터 방송출연 금지를 당한 사건,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정치적 신념은 검열의 대상이 아닙니다. 출연 여부에 대한 기준 또한 공정하고 공평해야 합니다.

그 점에서 KBS가 당당한지 대답해야 합니다.

문재인 전 대표가 영화 ‘만신’ VIP 시사회에 참석하여 촬영에 응하고 있다. 사진(용산CGV)=MBN스타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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