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오키나와) = 옥영화 기자] 22일 일본 오키나와 기노완구장에서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 대표팀과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의 연습경기가 열렸다.
WBC 대표팀이 오키나와에서 치르는 마지막 실전 경기다. 대표팀은 요코하마전을 끝으로 23일 귀국한다.
2회말 WBC대표팀 양현종이 투구 준비를 하고 있다.
[sana2movie@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