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시범경기 25일부터 국내 중계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MBC스포츠플러스(MBC SPORTS+, MBC SPORTS+2)는 25일 오전 3시 필라델피아-뉴욕 양키스를 시작으로 1달 동안 메이저리그 시범경기를 중계한다고 밝혔다.

지난 20일 성공적인 라이브피칭으로 복귀 임박을 예고하는 류현진과 지난 시즌 좋은 모습을 보여준 오승환과 김현수, 맏형 추신수와 빅리그 재입성을 노리는 박병호 등 코리안 메이저리거들의 시범경기 출전이 기대된다.

이번 시범경기 일정은 메이저리그를 꿈꾸며 샌프란시스코에 입단한 황재균에게도 25인 로스터 입성을 위한 중요한 평가 무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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