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걸그룹 다이아 정채연이 음주 습관과 주량을 공개했다.
정채연은 2일 오후 11시 방송하는 tvN 예능 ‘인생술집’에 출연해 '혼술'(혼자서 마시는 술)을 즐기고 주량은 소주 한 병 반이라고 밝혔다.
정채연은 "원래 혼술을 그리 즐기는 편은 아니었다. (다이아 다른)멤버들은 술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나는 술에 호기심이 있는 편이라 즐기게 됐다"라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는 정채연뿐 아니라 성소, 솔빈, 서신애 등이 출연해 스무 살 새내기들이 술잔을 앞에 두고 진솔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