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특, 개인 전화번호 유출 “새벽만큼은 전화 자제 부탁, 제발”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슈퍼주니어 이특이 전화번호 유출에 따른 고통을 호소했다.

이특은 1일 개인 SNS에 "새벽만큼은 전화랑 메시지는 자제 부탁드린다"고 적었다.

그에 따르면 개인 전화번호가 해외에서 '풀렸다'. 이에 이특의 팬들이 밤낮을 가리지 않고 전화를 하고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사진=mbn스타
이특은 "일찍 녹화하러 가야 하는데 한 번만 봐주세요. 낮에 해주세요, 제발"이라고 말했다.



이특은 지난 2012년에도 전화번호 유출된 바 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