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조이-최민수의 ‘대학로 버스킹’이 포착돼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오는 20일 첫 방송하는 tvN 새 월화드라마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이하 ‘그거너사’) 현장이 포착됐다.
공개된 스틸 속에는 조이와 최민수의 모습이 담겨 호기심을 자아낸다. 조이는 비타민 보이스 윤소림 역으로, 최민수는 음악 속 자유로운 영혼이자 극중 강한결의 아버지인 강인우 역으로 출연한다.
공연이 흥에 겨운 듯 박자에 맞춰 박수를 치는 조이의 모습이 보는 이들까지 들썩이게 만든다. 이에 최민수는 검지손가락으로 콕 찍어 조이를 가리키고 있다. 조이의 기분 좋은 에너지와 폭발하는 흥이 최민수의 마음을 저격한 것. 이어 두 사람의 버스킹 공연이 포착됐다. 최민수는 기타를 치면서 마이크를 잡은 조이를 향해 아빠 미소를 지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그거너사’ 제작진은 “이 장면은 최민수의 첫 등장 장면인데, 두 사람의 에너지와 호흡이 착착 들어맞아 재밌는 장면이 나온 것 같다. 기대해도 좋다”고 밝혔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