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다이아 정채연이 멤버 은채와 함께 보드를 들고 지하철을 탔다.
12일 정채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창한 날씨에 막내랑 지하철 타고 보드 연습!" 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채연과 은채는 친한 친구 같은 모습으로 보드를 든채 셀카를 찍는 등 한껏 들뜬 표정을 짓고있다.
정채연은 새하얀 피부가 돋보이는 빨간 미니스커트를 입은 채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정채연과 함께한 은채는 귀여운 이목구비를 뽐내며 시선을 사로 잡았다.
한편 정채연은 4월 중순 다이아의 컴백 준비와 함께 '팔로우미8'의 막내 MC로 합류하는 등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