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경 박성훈, ‘배우커플’ 탄생…최근 교제 시작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류현경과 박성훈이 또 한 쌍의 ‘배우커플’ 탄생을 알렸다.

류현경과 박성훈은 21일 오전 소속사를 통해 교제 사실을 인정했다. 류현경 소속사 프레인TPC는 “본인 확인 결과, 두 사람이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했음을 확인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박성훈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또한 이 같은 사실을 확인했다.

류현경 박성훈, 교제 사실 인정. 사진=MBN스타 제공
두 사람은 지난해 연극 ‘올모스트메인’에 함께 출연한 것을 계기로 친분을 쌓았다. 친한 동료 사이로 지내던 둘은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