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정다래(26·본부이엔티)가 제16회 아시안게임 여자수영 평영 200m 금메달리스트 이후 다시금 국민적인 화제가 됐다.
2015년 은퇴한 정다래는 최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업로드된 매혹적인 화보급 사진들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2013년 팬 사인회 당시 모습을 보면 그 이유를 알게 된다.
정다래는 22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하여 수영강사 재직 근황을 알렸다. 수강생 중에 제14회 아시안게임 남자유도 –81kg 금메달리스트 아키야마 요시히로(한국명 추성훈·42·일본)의 딸 아키야마 사란(예명 추사랑·6)도 있다고 밝혔다.
이하 정다래 SNS 주요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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