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 = 김재현 기자] 23일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진 2017 프로야구 kt 위즈와 넥센 히어로즈의 시범경기 1회 초 1사 1,2루에서 넥센 좌익수 대니돈이 kt 모넬의 타구를 잡기 위해 몸을 날렸으나 잡지 못하고 있다.
시범경기 6승 1무 1패로 상승세를 타고 있는 kt는 넥센을 상대로 승리를 일궈내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전날 롯데전에서 무승부를 기록한 넥센은 kt를 홈으로 불러들여 3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