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이닝 12실점` 주권 `이건 악몽이야`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 = 김재현 기자] 23일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진 2017 프로야구 kt 위즈와 넥센 히어로즈의 시범경기 4회 말에서 kt 선발 주권이 4회에 12실점을 한 후 아쉬워하고 있다.

시범경기 6승 1무 1패로 상승세를 타고 있는 kt는 넥센을 상대로 승리를 일궈내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전날 롯데전에서 무승부를 기록한 넥센은 kt를 홈으로 불러들여 3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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