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정석 감독 `이정후에게 박수를`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 옥영화 기자] 이정후가 프로데뷔 첫 홈런을 기록했다. 넥센 히어로즈가 두산 베어스를 상대로 2연승을 달렸다.

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17 프로야구 KBO리그' 넥센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넥센 히어로즈는 7회 7-7동점 상황 김민성의 2타점과 타선의 집중력에 힘입어 13-10로 승리했다.

한편 두산 베어스는 선발 유희관은 5.2이닝 5실점을 기록하고 김명신과 교체됐다. 이에 맞선 넥센 히어로즈 선발 오설리반은 2이닝 6실점을 기록했다.



승리한 넥센 장정석 감독이 박수를 치고 있다.





[sana2movie@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260만 유튜버 빠니보틀, 예비 신부 첫 공개
지나, 성매매 10년 만에 무대 “축복받아”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