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 하차, 레스토랑 개업 때문…‘냉부해’ 후임 없다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허세프로 인기를 끈 최현석 셰프가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해’)에서 하차한다.

JTBC ‘냉부해’ 측은 “최현석 셰프가 프로그램에서 하차할 예정이다. 최근 자신의 레스토랑을 오픈한 만큼 본업에 더 집중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최현석 셰프의 하차에 따른 추가 셰프 영입은 없다고 덧붙였다.

최현석 셰프가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하차한다. 사진=MBN스타 제공
최현석 셰프는 2014년 11월 17일 ‘냉부해’의 첫 방송부터 출연한 원년 멤버다. 허세를 부리면서 과하게 소금을 뿌리는 등 독특한 캐릭터로 시청자의 사랑을 받았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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