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재미와 지식을 모두 겸비한 새로운 예능이 탄생했다.
나영석 PD의 새로운 예능 프로그램인 tvN의 ‘알쓸신잡(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잡학사전)’이 지난 2일 첫 전파를 탔다. 자칭 잡학 박사들이 지식을 공유하며 수다여행을 떠나는 게 콘셉트인 프로그램으로 유시민 작가와 가수 유희열이 출연해 방영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첫 회에서는 황교익 칼럼니스트, 소설가 김영하, 과학자 정재승이 출연해 통영으로 떠났다. 이들은 통영에 대한 충렬사, 백석 시인의 시비, 거북선, 박경리 기념관, 서피랑 등 명소 및 먹거리에 대해 소개하고 다양한 주제로 쉴 새 없이 대화를 나눴다.
알쓸신잡이 지난 2일 첫방송됐다. 사진=tvN 알쓸신잡 캡처 이날 방송은 케이블, 위성, IPTV를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가구 시청률 평균 5.4%, 최고 7.5%를 기록했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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