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걸그룹 엘리스(ELRIS)는 2017년 7월호(23일 발매)를 통해 공개되는 화보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소희는 “지코 선배님과 음악 작업을 해보고 싶다. 시너지 효과를 내보고 싶다”고 말했다.
SBS K팝스타 시즌6에서 동료이자 경쟁자로 출연한 크리사 츄와 활동 시기가 겹치는 것에 대해 소희는 “서로 응원하는 사이”라며 “경쟁자와 팀을 반복해서인지 이제는 경쟁에 대한 감각이 무뎌졌다”고 환하게 웃으며 “경쟁하는 느낌보다 서로의 꿈을 향해 가는 느낌”이라고 응원했다.
소희가 “지코와 시너지를 내보고 싶다”고 밝혔다. 엘리스 화보 사진은 이하 앳스타일 제공.
“롤모델 선배가 있냐”는 단체 질문에 엘리스는 “걸스데이다. 멤버들과 서로 사이도 좋고 오랫동안 국내외 인기도 많아 닮고 싶다”면서 “팬들에 대한 사랑이 가득한 것도 존경스럽다”고 고백했다.
“올해가 10대의 마지막인데 소원이 있냐”고 묻자 “당연히 음원 1위”라고 쑥스럽게 웃은 엘리스 멤버들은 “10대의 마지막을 신인상으로 장식하면 정말 행복할 것 같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앳스타일 7월호에서 엘리스는 영국 가방 브랜드 폴스부띠끄와 함께 'WE, first, 엘리스'라는 컨셉의 화보를 촬영했다. 데뷔 비하인드와 앞으로의 계획 그리고 소희의 SBS K팝스타 시즌6 출연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