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출시 이틀 만에 큰 화제를 일으키고 있는 ‘리니지M’이 22일 오후 6시 45분부터 7시 30분까지 약 45분간 서버 점검에 들어간다. 리니지M측은 이번 점검이 서버 안정화 및 이용자 건의 사항 반영을 위해서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 소식을 들은 유저들은 “게임 한 번 하기 쉽지않구나...” “어쩐지 접속불가” “이제 시작하려했더니” 등의 반응을 온라인상에서 내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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