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윰댕, 48kg에서 72kg까지 불어난 체중...왜?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수술 이후 20kg 가량 불어난 몸무게에 대해 크리에이터 윰댕(본명 이채원, 32)이 입을 열었다.

지난해 초 ‘lgA 신장병’ 진단을 받았던 윰댕은 아버지의 신장을 이식 받는 수술 이후 비정상적으로 몸무게가 늘어났다. 수술 직전에는 48kg이던 몸무게가 수술 이후 72kg까지 불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관해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성형 수술 부작용이 아니냐는 루머까지 생겨났다. 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MBN스타 DB
윰댕은 방송을 통해 “수술 이후 면역력 때문에 복용한 먹는 스테로이드 약이 비정상적으로 지방을 몸에 축적한다”며 “특히 얼굴이나 배에 살이 붙게 만들고 식욕도 폭발하게 만든다”고 전했다. 지난달 31일 방송을 통해서는 “대도서관님과 저는 지금 살과의 전쟁 중이다”라며 다이어트에 관한 의지를 보였다. 윰댕의 몸무게는 현재 66kg 정도로 6kg 가량 감량한 것으로 전해진다.



한편 인기 크리에이터 대도서관의 부인이기도한 윰댕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게임 방송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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