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송민호 속담이 1일 tvN ‘신서유기4’ 방송을 휩쓸었다.
이날 방영분은 베트남의 북부 산악 도시 사파에 도착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먼저 지난 깟빠섬에서 열린 ‘나나 매점’과 같은 방식의 ‘나나 식당’이 10분 동안 열렸다.
문제를 맞추지 못하면 바나나를, 맞추면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는 게임. 가장 배고파했던 강호동이 수월하게 통과하고 재현과 수근도 식사를 했지만, 송민호는 “아닌 밤중에 확실한 밤”, “개같이 벌어서 벌같이 쓴다” 등의 속담 오답으로 웃음을 유발했다.
송민호 속담이 1일 ‘신서유기4’를 휩쓸었다. 사진=tvN 방송화면 ‘알아보자 베트남 배워보자 베트남’ 코너에서는 쌀이 주요 생산물인 베트남의 쌀밥이 기본으로 제공되고, 그림 퀴즈를 맞힐 때마다 반찬을 제공했다. 끝을 모르는 요괴들의 오답 행렬에 뜻밖의 맨밥 의리 게임이 눈길을 끌었다.
이번 시즌 마지막 기상 미션 ‘자네 지금 뭐하는 건가2’에서는 동물의 왕국 같은 요괴들이 웃음을 자아냈다. 아직 모든 멤버들의 미션 결과가 공개되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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