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오윤아-아들 사진이 화제다.
오윤아(37·일광폴라리스)는 1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아들 송민군과의 사진을 게재했다.
”누나랑 남동생 같군요“, “민이 너무 귀여워요”, “윤아씨 너무 아름다워요”, “귀여운 모자”, “듬직한 아드님과 예쁜 사진 부럽습니다” 등의 댓글이 이어졌다.
오윤아는 4월 15일부터 방송 중인 SBS ‘언니는 살아있다’에 주연 김은향으로 나온다. 지난 5월 4일 종영된 SBS ‘사임당 빛의 일기’에서는 조연 휘음당 최씨를 연기했다.
2000년 제1회 사이버 레이싱퀸 선발대회 우승 및 2006 SBS 연기대상 미니시리즈부문 조연상 등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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