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이효리(38·키위미디어그룹/케이튠콜렉티브)가 ‘워터파크를 같이 가고 싶은 연예인’ 1위에 올랐다.
결혼정보회사 듀오는 2일 ‘워터파크를 같이 가고 싶은 연예인’ 설문결과를 발표했다. 지난 7월 12~25일 미혼남녀 334명(남165·여169)을 대상으로 조사한 것이다.
이효리는 19.5%를 득표하여 여자 1위를 차지했다. 남자 1위는 24.0%의 박보검(24·블러썸 엔터테인먼트)에게 돌아갔다.
이효리 정규 6집 발매기념 기자간담회 입장 모습. 사진=MBN스타 옥영화 기자 이성 응답으로 범위를 좁히면 남자는 AOA 설현(24.2%), 여자는 박서준(26.6%)을 가장 많이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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