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뉴이스트 종현의 허당돌 면모가 화제다.
13일(일) 방송되는 JTBC ‘밤도깨비’ 3회에서는 워터파크의 특정 놀이기구 1등으로 타기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이에 정형돈, 이수근, 박성광, 이홍기, 김종현 다섯 도깨비들은 무려 1000여 명의 경쟁자를 물리치고 가장 먼저 놀이기구를 타기 위해 사투를 벌여 눈길을 모았다.
이어 최근 진행된 ‘밤도깨비’ 녹화에서 용인의 한 워터파크 앞에 베이스캠프를 차린 출연진은 한밤중에 족구대결을 펼쳤고, 경기도중 “족구 감을 잡았다”라고 자신하던 종현은 제 발로 찬 공에 얼굴을 맞아 녹화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헤딩 놀이를 하던 종현은 공으로 촬영 중인 카메라까지 쓰러뜨려 당황하기도 해 폭소케 한 이번편은 13일(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된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