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가수 현아가 이상형을 밝혔다.
9일 오후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 게스트로 현아, 뉴이스트 김종현, 박성광이 출연했다.
이날 현아는 이상형에 대해 “방송에 나오기 전까지 서장훈이었다. 허나 지금은 바뀌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수근이다. 아빠와 닮았다”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현아는 “아빠랑 분위기가 비슷하다”며 “아빠는 듬직하고 가정에 충실하다. 이 모습이 너무 좋아 이런 모습을 가진 사람과 늘 결혼했으면 좋겠다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현아는 지난달 29일 여섯 번째 미니앨범 ‘Following’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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