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가수 신지가 방송에서 성형 고백을 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신지는 최근 진행된 KBS2 ‘1대100’ 녹화에서 5,000만원의 상금을 놓고 100인과 대결을 펼쳤다.
이날 MC 조충현 아나운서가 신지에게 “성형 고백한 여자 연예인 1호라는 수식어가 있더라”고 물었다.
신지는 “코요태 1집 활동이 끝나고, 2집 때 쌍꺼풀 수술을 했다”며 “붓기가 채 가라앉기도 전에 사무실에서 스케줄을 잡았다. 그때 난 누가 봐도 쌍꺼풀 수술을 한 얼굴이었는데, 성형을 안 했다고 얘기하고 싶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거짓말을 하고 싶지 않아서 방송에서 쌍꺼풀 수술 사실을 고백했다”고 성형 고백을 하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
신지가 출연한 ‘1 대 100’은 오는 12일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여자축구 WK리그 주심, 지소연에게 막말 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