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이지영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서민정이 김밥의 홍보 대사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11일 방송된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서민정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진행자 김성주는 서민정에게 "뉴욕의 김밥홍보대사라고 그러던데요"라고 운을 띄었다.
서민정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캡처 서민정은 “딸이 우리 엄마가 진짜 요리를 잘한다며 우리 집에 놀러 가자고 친구들에게 말한다”고 말했다. 이어 서민정은 “김밥만들기 클라스를 개강하게 된다”며 "단체로 오면 김밥을 말으라고 한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진행자 김성주가 "김밥 외에 홍보하고 싶은 음식은 뭐가 있냐"라고 물었다. 서민정은 갈비찜과 잡채를 꼽아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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