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천정환 기자] 13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17 프로야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롯데는 박세웅이 선발로 나서 5⅓이닝 5피안타 2볼넷 6탈삼진 3실점을 기록했다. LG는 허프가 선발로 나섰다.
7회말 2사에서 LG 손주인이 삼진을 당하고 고개를 숙이며 아쉬워 하고 있다.
[jh1000@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