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이지영 기자] ‘보그맘’ 박한별이 강렬한 첫 등장으로 시선을 모았다.
15일 오후 첫 방송한 MBC 예능드라마 ‘보그맘’에서는 최고봉(양동근 분)이 보그맘(박한별 분)을 테스트하며 "여기 세상 유일무이한 엄마가 내 손에서 태어났다"라고 말했다.
이날 최고봉은 보그맘을 작동시켰다. 로봇 보그맘은 “로딩이 완료되었습니다”라고 말하며 눈을 떴다.
최고봉은 "보그맘 일어나지"라고 말했고, 작동하는 보그맘은 실전에 투입했다. 특히 보그맘은 집안일 실전에 투입됐다. 이날 보그맘은 처첨단 인공지능답게 이불털기 10회, 먼지 제거율 100%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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