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정보` 뜨끈한 두부버섯전골부터 단돈 3000원 칼국수까지 [종합]

[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가을 입맛을 사로잡는 음식들이 소개됐다.



19일 방송된 KBS '2TV 생생정보'에서는 '딱 하나 바꿨을 뿐인데' 코너를 통해 '두부 버섯전골'-'문어 전복짬뽕'이, 초저가의 비밀’ 코너에서는 3000원 손칼국수 맛집, ‘박가3000원손칼국수’가 소개됐다.





가장 먼저 전북 무주군 설천면 만선1로에 위치한 '산들애'에서 '두부 버섯전골'이 화제로 꼽혔다. 특히 전국 각지에서 공수한 무려 11가지에 이르는 종류는 물론 담백한 맛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노루궁뎅이 버섯을 우려낸 물이 더해져 은은한 향을 더해 감칠맛을 더해주고 있다.

사진=KBS2 생생정보 캡처
두번째로 소개된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에 위치한 '용봉대반점'에서 '문어 전복짬뽕'이다. 이에 부드럽게 잘 익은 문어와 주먹만한 전복과 함께 쫄깃한 면발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문어를 삶을 때 참기름을 넣어 식감과 향을 잡아내는 것은 물론 사골 육수에 닭을 함께 넣어 끓여내 맛을 더 끌어냈다.



세번째로 소개된 이곳은 단돈 3,000원이면 푸짐한 손칼국수를 맛볼 수 있어 인기다. 경기 남양주시 늘을1로16번안길 9-13에 위치한 손칼국수집은 저렴한 가격에도 불구하고 매일 칼국수 면을 직접 뽑아 쫄깃한 식감을 자랑한다. 또한 국내산 멸치만을 사용해 칼국수 국물을 내기 때문에 담백하고 개운한 국물맛을 느낄 수 있으며, 인기 메뉴인 단돈 5,000원의 탕수육은 손칼국수와 환상의 궁합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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