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범준 둘째 출산…‘두 딸’ 아빠 됐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장범준 둘째 탄생으로 2녀의 아버지가 됐다.

‘버스커버스커’ 멤버 장범준의 아내 송지수는 24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조아 하다♥ #140726장조아 #170903장하다”라는 글과 함께 갓 태어난 둘째의 사진을 게재했다.

장범준은 첫딸 장조아가 세상에 나오고 얼마 후인 2014년 8월 19일 솔로 1집을 발매했다. 가장 최근 발표곡은 2016년 12월 7일 공개한 디지털 싱글 ‘집에 가지 않는 연인들’이다.

장범준 둘째 딸 ‘장하다’의 출생을 알린 아내 송지수의 SNS 사진
30사단 훈련소에 2017년 5월 15일 입대하며 병역이행을 시작한 장범준은 자녀가 있음이 참작되어 상근예비역으로 복무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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