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일본인 배우 후지이 미나가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특별 MC로 출연한다.
후지이 미나는 신아영 아나운서를 대신해 최근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이하 어서와, 한국) 녹화에 참여했다.
이날 신아영 아나운서는 방송 스케줄로 자리를 비웠으며, 후지이 미나는 김준현, 딘딘, 알베르토와 MC로서 호흡을 맞췄다.
후지이미나는 러시아 손님 스웨틀라나 편의 진행자로 참여, 최근 총 3회 녹화를 진행했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한국에 처음 온 외국인 친구들의 리얼한 한국 여행기를 통해 여행의 즐거움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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