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가수 서인영이 욕설 논란 후 오랜만에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서인영은 19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18 S/S 헤라서울패션위크-그리디어스’ 콜렉션에 참석했다.
이날 서인영은 독특한 프린팅이 돋보이는 원피스를 입고 등장했다.
특히 그는 긴 웨이브 헤어로 청순한 매력을 한 껏 뽐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앞서 서인영은 지난 1월, JTBC ‘님과 함께2’ 두바이 촬영 도중 제작진에 욕설을 하는 등 각종 논란으로 인해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바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