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신혼일기2’ 오상진, 김소영 부부가 달달한 신혼분위기를 자아냈다.
21일 오후 방송된 tvN ‘신혼일기2’(연출 나영석)에서는 오상진, 김소영 부부가 게임을 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즐겼다.
오상진은 게임에서 4등 한 김소영의 복수를 위해 자신만만하게 게임을 도전했다. 그러나 결과는 5등이었고, 김소영은 “왜 5등을 했어? 왜 이렇게 못하냐”면서 승리의 미소를 지었다.
오상진♥김소영 부부 사진=‘신혼일기2’ 방송캡처 이에 오상진은 “1등으로 달리다가 실수했어”라며 애교를 부렸다. 인터뷰에서 그는 “아내가 이미 게임사이트 정회원이더라”면서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오상진은 “은근히 게임으로 얘기하니까 대화도 잘 통하고 취미가 같아서 좋다”라고 행복감을 드러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