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환 측 “박단아와 열애? 경기 중, 따로 언급하지 않을 것”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수영선수 박태환과 故박세직 전 재향군인회장의 손녀 박단아 씨가 2차 열애설이 불거졌다. 이에 박태환 측이 입장을 밝혔다.

박태환의 누나 박인미 팀GMP실장은 “(박태환, 박단아 열애설과 관련해) 드릴 말씀이 없다”며 “현재 경기 중이라 경기 외에 일은 따로 언급하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이날 한 매체는 청주실내수영장에서 진행된 제98회 전국체육대회 수영 남자 일반부 자유형 200m에 출전한 박태환을 응원하러 온 박단아 씨를 포착했다.

박태환 사진=MK스포츠 김영구 기자
보도에 따르면 금메달을 목에건 박태환이 박단아 씨에게 다가갔으며, 박단아 씨는 박태환에게 입술을 내미는 등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앞서 박태환과 박단아 씨는 럽스타그램으로 한 차례 열애설에 휩싸였으나 이를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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