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그룹 몬스타엑스가 다섯 번째 미니앨범의 컴백무대에서 완벽한 퍼포먼스와 뛰어난 음악적 역량으로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몬스타엑스는 지난 7일 발표한 다섯 번째 미니앨범 ‘더 코드(THE CODE)’의 타이틀곡 ‘드라마라마(DRAMARAMA)’와 수록곡 ‘나우 오어 네버(Now or Never)’,‘프롬제로(From.Zero)’으로 9일 Mnet ‘엠카운트다운’, 10일 KBS2 ‘뮤직뱅크’, 12일 SBS ‘인기가요’ 등 음악 방송에서 성공적인 컴백 무대를 가졌다.
컴백 무대에서 선보인 타이틀곡 ‘드라마라마’는 강렬한 사운드가 귀를 사로잡는 어반 펑크(Urban Funk) 스타일의 곡으로 지금까지 몬스타엑스가 보여 준 힙합 느낌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이에 드라마틱한 상황을 연출한 군무가 어우러져 시선을 사로잡았다. 함께 선보인 ‘프롬제로’는 트렌디한 트로피칼 EDM 장르의 곡으로 멤버 원호가 작사, 작곡을 하고 주헌, 아이엠이 랩메이킹에 참여해 한층 더 넓어진 몬스타엑스의 음악적 스펙트럼과 여심을 사로잡는 가삿말 그리고 세련된 퍼포먼스로 눈과 귀를 동시에 만족시켰다. 특히 이번 컴백 무대는 특유의 힙합 스타일 곡과 화려한 퍼포먼스로 몬스타엑스만의 독자적인 영역을 구축하며 한층 성숙해진 남성미와, 월드투어 갈고 닦은 실력 까지 더해 화려한 변신에 성공했다는 평이 이어지고 있다.
앞서 몬스타엑스는 지난 7일 다섯 번째 미니앨범 ‘THE CODE’ 발매를 기념해 장충체육관에서 ‘몬스타엑스 컴백 쇼콘(MONSTA X COMEBACK SHOW-CON)’을 열고 화려하게 컴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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