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이탈리아인 알베르토가 핀란드에게 커피 소비량에서 밀려 귀여운 질투를 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핀란드 3인방의 한국 나들이가 전파를 탔다.
이날 페트리는 “핀란드 사람들이 커피를 많이 마신다. 소비량이 세계 1위다”라고 말했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알베르토 사진="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 캡처 이를 들은 알베르토는 “이탈리아 사람들이 많이 마신다 생각했다. 허나 알고 보니 핀란드 사람들이 더 마시더라”라고 털어놨다. 이에 딘딘은 “오늘 어쩐지 알베르토 형이 커피를 안 마시더라”라고 급 폭로했다.
알베르토는 “열등감 느껴서 차를 시켰다”라고 털어놔 모두를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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