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우 류준열이 수능을 끝낸 수험생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류준열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열심히 하는 것보다 잘하는게 중요하다고 말하는 요즘. 열심히 하는 그대들에게 주는 선물”이라는 글을 남겼다.
한편 류준열은 24일 오후 네이버V앱을 통해 ‘근황 토크’를 주제로 팬들과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류준열은 수험생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고, 향후 활동에 대해 언급했다. 특히 그는 “참고로 저는 재수, 삼수, 반수까지 안 해본 게 없다. 심지어 대학교 입시설명회 아르바이트도 했던 경험이 있다. 여러분에게 파이팅과 희망의 메시지를 보내드리고 싶다”고 전해 눈길을 모았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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