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고양) = 김재현 기자] 29일 오후 고양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2017-2018 프로농구 현대 모비스와 고양 오리온의 경기에서 오리온 맥클린이 끝내기 버저비터를 노리며 슛을 시도했지만 노골이 되면서 경기는 연장전에 돌입했다.
3승 12패로 리그 9위의 오리온은 모비스를 홈으로 불러들여 6패 탈출을 노리고 있다.
리그 5위의 모비스는 오리온을 상대로 승수를 추가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