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포항)=김영구 기자] 프로축구 K리그 각 구단의 주장들이 1일 경북 포항 북구 흥해흡에 모여 지진 피해가구에 연탄 5천 장을 기부하고 지진으로 파손된 가옥과 시설을 정비하는 봉사활동에 나섰다.
이재성이 지진으로 부서진 연탄을 옮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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