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박으뜸, 8년 연인과 9일 결혼

[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NC 다이노스 외야수 박으뜸(27)이 9일 오후 1시 20분 창원 리베라 컨벤션에서 신부 양서윤(28)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박으뜸-양서윤 커플은 8년이라는 오랜 세월을 함께한 뒤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게 됐다.

박으뜸은 “항상 힘이 되어 준 사람과 평생을 같이하게 되어 너무 행복하다. 또 다른 책임감이 생긴 만큼 가정과 선수생활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두 사람은 코사무이로 신혼여행을 다녀온 뒤 창원시에 신접살림을 마련할 예정이다. jcan1231@maekyung.com



NC 외야수 박으뜸이 9일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사진=NC다이노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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