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예비부부 장신영과 강경준이 화제인 가운데 두 사람의 결혼준비 모습이 덩달아 재조명 되고 있다.
장신영과 강경준은 최근 방송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에서 신혼집을 구하러 다니는 모습을 공개했다.
당시 방송을 통해 두 사람은 8억~10억 원 예산으로 집구하기에 나섰다. 하지만 신축 아파트는 기본적으로 14~15억 원 선이었다.
장신영과 강경준은 결국 연희동으로 눈을 돌려 2층 단독주택을 소개 받았다. 호화로운 주택을 보며 장신영은 마음에 들어 했다. 하지만 강경준은 몰래 전세대출을 알아보기 위해 은행을 찾았다. 이후 장신영은 “우리 수준에 맞게 하자”면서 “애초에 그런 집에 살 생각도 없었다”라고 배려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장신영은 7일 자신의 SNS에 강경준과 함께 찍은 영상을 게재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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