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가수 비가 ‘더유닛’ 참가자 이정하에게 진심 어린 조언을 전했다.
9일 오후 방송된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에서 선배 비가 합숙소 생활을 하는 후배들을 찾아가 격려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비는 그룹 임팩트 웅재와 이정하의 숙소를 방문했다. 그는 “남자 냄새 나는 것 봐라”라며 털털하게 인사를 건넸다.
이어 비는 웅재에게 “요즘 정하 어떠냐”고 물었고, 웅재는 “노력하는데 앞으로 잘할 것 같다”고 답했다. 이를 들은 비가 “노력만 하면 안 된다. 이제는 잘 해야된다”며 “선배들이 너에게 왜 부트를 준거 같냐”고 이정하에게 물었다. 이정하는 “가능성? 매력?”이라고 말했다. 비는 “네가 매력이 뭐가 있는데?”라며 “주변에서 ‘걔를 왜 뽑았어?’라고 묻는다”고 쓴소리를 했다. 비는 “솔직히 상처받았지?”라고 물으며 “네가 잘하는 게 효도다”라며 진심 어린 충고를 했다.
이정하는 “엄마가 방송을 보고 속상해하실까 봐 걱정했다”며 “앞으로 잘해야겠다”고 씩씩하게 답했다. 비가 떠난 뒤 이정하는 웅재의 품에 안겨 눈물을 흘렸고, “잘하자”며 의지를 불태웠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코요태 신지 “한화 팬이라 KT 시구 거절”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