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얼, 22일 두 번째 싱글 발매…브아솔 코러스 지원사격 ‘소울파워’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브라운아이드소울 멤버들이 나얼의 두 번째 싱글앨범 지원사격에 나섰다.

나얼의 소속사 롱플레이뮤직은 “나얼의 두 번째 싱글에 브라운아이드소울(정엽, 나얼, 영준, 성훈) 멤버들이 전원 코러스에 참여했다. 코러스 참여만으로도 이번 싱글의 곡 분위기를 더욱 따뜻하고 풍성하게 감싸주고 있다”라고 전해 발매 전부터 신곡에 대한 관심이 집중됐다.

오는 22일 발매하는 나얼의 두 번째 싱글은 앞서 발매된 리드 싱글 ‘기억의 빈자리’와 달리 나얼 특유의 솔(Soul) 성향이 가득한 곡이다. 또한 브라운아이드소울 멤버들까지 코러스로 지원사격에 나서면서 소울의 깊이를 한층 더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나얼 두 번째 싱글발매 사진=롱플레이 뮤직 제공
리드 싱글 ‘기억의 빈자리’가 2012년 ‘바람기억’, 2015년 ‘같은 시간 속의 너’를 연상시키는 감성 발라드 곡이라면, 이번 싱글은 나얼이 추구해온 흑인 음악 장르로 연말 분위기에 잘 어울리는 곡을 들려줄 예정이다. 나얼이 정규 2집 ‘사운드 닥트린(Sound Doctrine)’의 리드 싱글 ‘기억의 빈자리’에 이어서 브라운아이드소울 멤버들까지 참여한 두 번째 싱글에서는 어떤 음악을 들려줄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나얼은 싱글 발매 전 오는 19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하이파이클럽에서 두 번째 싱글을 ‘미리 듣는 청음회’를 개최한다. 팬들과 음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특별한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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