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솔빈이 동굴에서 사람 뼈를 발견해 충격을 더했다.
15일 오후 방송한 SBS '정글의 법칙'에서는 아티우섬을 찾은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진 가운데 멤버들은 유리병을 찾으러 동굴로 향했다.
이날 어디선가 비명소리가 들렸고, 이에 라붐 솔빈은 "동굴에서 사람 뼈를 봤다"며 경악했다.
또한 JB 역시 "사람 뼈가 있다"며 소스라치게 놀라 그 이유에 더욱 더 관심이 쏟아졌다. 한편 앞서 아티우 섬에는 석회 동굴에 죽은 사람을 매장하는 동굴장 풍습이 있었던 것. 이에 실제 사람 유골을 발견한 솔빈과 JB, 강남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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