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걸그룹 타히티 지수의 섹시화보 속 모습이 새삼 화제다.
타히티 지수는 지난 2015년 맥심 2월호 화보에 '남자에게 적극적으로 먼저 대쉬하는 여자'라는 타히티 노래 가사에 어울리는 콘셉트로 촬영을 진행했다.
이날 타히티는 눈빛부터 포즈까지 섹시함을 과시해 촬영장에 있던 스태프와 포토그래퍼를 홀렸다는 후문. 타히티는 화보 촬영 후 가진 인터뷰에서 "가장 섹시한 멤버는 누구냐"는 질문에 맏언니인 민재와 미소가 서로 자기 자신을 지목했다.
한편 지수는 지난 2012년 타히티 싱글 '투나잇(Tonight)'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오빠 내꺼', '러브 식(Love Sick)', '폰 넘버(Phone Number)', '스킵(Skip)' 등을 발표했으며, 영화 '말하지 못한 비밀', '시간이탈자' 등에도 출연했다. 하지만 지난해 스폰서 제안을 받은 사실을 직접 공개하는 등 여러 우여곡절을 겪었으며 지난 3월부터 울증과 건강 악화 등으로 활동을 중단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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