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천정환 기자] 중국의 영화 배급사 관계자들이 22일 오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몰 롯데시네마에 위치한 실크로드중국영화관을 찾았다.
(오른쪽부터)양종 qitai문화발전기업 대표, 따이종 qitai원양문화미디어유한회사, 니우펀 牛奔 브랜드제휴 담당하는 부총재, 차이용량 蔡永亮 당사 C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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