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오윤아가 아름다운 몸매로 발레복을 완벽 소화했다.
최근 오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토슈즈는 왜 신어서 ㅠㅠ 으그 ㅠㅠ 연습...또 연습..”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발레 복장을 갖춰 입은 오윤아가 발레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그는 몸에 딱 맞는 옷을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라인을 과시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오윤아는 KBS2 ‘발레교습소 백조클럽’에 출연 중이다. 이날 오윤아는 호두까기 인형에서 프랑스 인형 역을 맡아 연습에 나섰으나 생각보다 어려운 파트에 멘붕에 빠졌다.
한편 오윤아는 내년 1월 방송되는 MBN 새 드라마 ‘연남동 539’(극본 김진경 이지현, 연출 강훈 한율)의 출연을 확정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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