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정주리가 3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하여 화제다.
개그맨 양세형과는 고교 동창으로 짝꿍인 적도 있었다. 정주리는 양세형과 고등학교 축제에 함께 나가 최우수상을 타는 등 학창시절부터 둘 다 범상치 않은 코미디 실력을 발휘했다.
2005년 SBS 개그콘테스트에 참가하여 대상을 받은 정주리의 당시 참가원서 제출도 양세형이 권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주리는 이후 2006 SBS 코미디대상 여자 신인상과 2011 SBS 연예대상 토크쇼부문 베스트엔터테이너라는 영광을 누렸다.
2009년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개그우먼부문 최우수상 및 2010년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여자 희극인상을 받기도 했다. dogma0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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