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개그맨 김형인이 9살 연하 일반인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5일 한 매체는 김형인과의 인터뷰를 통해 그가 미용 업계 종사자인 일반인 여자친구와 화촉을 밝힌다고 보도했다.
김형인은 오는 3월 17일 오후 3시,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김형인은 예비신부를 지인의 소개로 만나게 됐다며, 예비신부가 대학교 시절 개그동아리 출신으로 직업을 잘 이해해주고, 성향이 잘 맞았다고 말했다. 한편 김형인은 2003년 SBS 7기 공채 개그맨으로 ‘웃찾사’로 데뷔했다. 이후 tvN ‘코미디빅리그’ 등 개그 프로그램에서 활약을 펼쳐왔다.
또한 김형인은 얼굴 전체를 성형했음을 고백해 화제 된 바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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