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불후의 명곡' 최송현이 출연 소감을 전했다
최송현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엽신께서는 내게 춤을 글로 배웠다하셨지만 정말 열정 다해 알려주신 나나스쿨 감사하다. '불후의 명곡' 좋은 추억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다"는 글과 함께 무대 장면을 게재했다.
이날 무대에서 최송현은 1982년생 개띠 스타 대표로 '황금 개띠 스타' 특집 무대 첫 순서로 올라 실력에 대한 기대감을 모았다.
또한 김완선의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를 선곡한 최송현은 남다른 무대 매너를 선보이며 화끈하게 마무리 지었다. 한편 이날 최송형은 "올해 37세가 됐는데 힐에다 테이프를 감았다. 아이돌 극한 체험을 했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아냈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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