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핑하우스’ 블랙핑크, 행복한 `블핑하우스` 라이프 시작? "공주집 탄생되나"

[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블핑하우스’ 소속 그룹 블랙핑크의 숙소가 공개됐다.

7일 오전 10시 JTBC2를 통해 방송된 블랙핑크 첫 리얼리티 '블핑하우스'에서는 스케줄을 마치고 돌아온 블랙핑크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숙소에서 멤버들은 각자의 방에서 잠을 자고 노래를 부르고 게임을 하는 등 휴식을 취했고, 이에 제니는 "우리가 같이 산지 5년이 넘었다. 같이 게임을 하고 노는 것도 시간이 많은 연습생 때 일이다. 지금은 혼자만의 시간이 조금 필요해서 각자 시간을 보낸다"고 말했다.

앞서 양현석은 블랙핑크를 위한 새로운 집을 마련했다. 이에 양현석은 “너희는 항상 열심히 하니까 너희가 원하는 것도 들었다”며 "예전부터 내가 생각한 아이디어는 블랙핑크니까 공주집 같은 곳에서 너희를 살게 해주고 싶었다”며 블랙핑크를 위한 블핑하우스를 선물했던 것. 한편 ‘블핑하우스’는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유튜브와 네이버 V라이브 선공개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 JTBC2를 통해 풀버전이 공개된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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